|
사진 : 사과꽃이 활짝 핀 과수원 전경
山사과
고라니, 산토끼, 멧돼지들이 뛰어노는
고지대 山을 개간한 계단식 과수원에서 생산되는
자연 그대로에 가까운 재배환경입니다.
멧산농원 3無 農事
첫 번째
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늘 푸른 과수원으로,
토양이 건강합니다.
두 번째
인위적인 착색제, 비대제, 낙과 방지제, 각종 호르몬제 등을
사용하지 않습니다.
화학비료의 사용을 최소화하고
맥반석을 주원료로 하는 친환경 유기질 거름과
동자액 및 막걸리 발효액 등 기타 각종 천연 발효효소와
아미노산, 목초액 등을 사용하는 농사로
자연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사진 : 사과 어린 열매로 동자액 담그는 과정
사진 : 잘 만들어진 동자액 모습
세 번째
사과를 익게 하고 색을 내는데 있어,
후지(부사) 사과는
반사필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
일반적으로 사과농사는
반사필름(은박지)을 사과나무 아래에 깔아
그 복사열을 이용하여 사과를 익게 하면서 색을 내고 있으나,
멧산농원 山사과는
옛날 과수원처럼 반사필름을 사용하지 않고,
햇볕에 의한 자연환경에서 그대로 서서히 사과를 익게 하여
경도(硬度)가 강하여 아삭아삭하고,
당도가 높고 그 맛은 상큼합니다.
사진: 반사필름 없이 잘 익어가고 있는 부사
사과전용 저온저장고에
싱싱하게 보관되어 있던 잘 익은 사과로 사과즙 전문 가공 공장에서 사과즙을 만들어 사과전용 저온저장고에
늘 시원하게 보관하고 있어요
생즙이라고도 하고 착즙이라고도 하는 사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는 방법으로 사과즙의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0.1%의 비타민이 첨가 되는 것 이외에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는, 소랑골의 잘 익은 사과로 만든 사과즙으로 사과향이 살아있는,
그 맛을 제대로 보실 수 있답니다
변질된 사과즙은 포장이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니 쉽게 구별하실 수 있어요 냉장보관을 기본으로 권장해 드리며 서늘한 곳에 보관도 가능 합니다
사과즙 파우치는
사과즙 전문 가공공장의 공용파우치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파우치입니다 120ml 의 용량으로 사과즙 두 봉이면 사과 한 알이 담긴 것으로 보시면 되어요 파우치 상단에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습니다
제품 포장은 50개입 선물용 박스를 기본으로 택배박스로 한 번 더 포장하여
안전하며,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지요
사과즙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드실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 시원하게 드시면
사과주스
사과즙을 냉동실에 얼린 후 살짝 녹여 드시면
사과즙 스무디
사과즙과 탄산수 1대1의 비율로 섞어 마시면
사과탄산수
사과즙을 데워 드시면 따뜻한
사과차
음식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위해
뭔가 첨가해야 할 때 살짝 넣어주시면
음식의 부족한 맛을 채워주기도 하지요
물김치 등 김치종류에 좋아요~^^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도가 좋은
끓이지 않은 사과즙입니다
|